법률
전남편이 폭행해서 심하게 다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남편이랑 이혼하고 아이들때문에 사실혼처럼 그냥 몇일 일하러갔다가 쉬면 집에오고를 반복하며 그렇게 살고있는데요.
그러다 어제 지인들을 같이 만나며 연말모임을 하던중 술을 같이 먹고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옆테이블에 있으시던 분들이 신고를 해주셔서 경찰분들이 오시고 경찰분들께서 사건접수를 해주셨다는데..
제가 병원에 밤 12시쯤 바로 실려갔다가 치료받고 아침에 병원에서 나와
자고 일어나경 낮에 경찰서 가니 따로 고소할필요없고 이미 사건처리가 됬다고 하시네요.
그럼 제가 따로 고소장이나 이런걸 작성할 필요는 없는건가요?
현재 이가 다 파절되고 읫쪽 입천장 골절로 치료가 당장 불가하며 음식을 씹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완전파절이라는 진단이구요. 코도 바닥에 갈려서 피부가 날아가 피부이식이 필요하다고합니다.
어제 응급실에서 진료본건 상해진단서로 끊어주셔서 끊었습니다. 앞으로 진료보는건 다 상해진단서로 끊어놔야할까요?
지금 해야하는게 뭔지 도저히 감이 안오고 정신이 안들어서 일단 생각나는것을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