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빠는 어린시절 마을에서 쌀동냥도 해볼정도로 극빈층 조손가정에서 자라서 평생 저소득층으로 살아왔어요 . 17년전까지만해도 한달에 200벌던 저소득층이였어요! 17년전에 제가 태어났을때까지만 해도 빚은 수천만원인데 소득은 그대로여서 창업을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저 분유값 대기도 벅찼고 중간중간에 아빠는 사채도쓰고 엄마의 산후우울증도견디고 고혈압진단도받아서 치료도하고 저를 아동복지센터에 보내고 옷을 꼬매입히면서 키웠어요, 아빠는 매일매일 잠을 최소로자고 10년후를대비하면서 경영전략을짰고 하루도쉬는날이없었어요 다행이도 점점아빠네 업체의 매출은 상승했고 최고로 월 세후 2천4백만원까지순수입을찍어봤데요. 지금도 월 세후 2천만원전후로는 나오고 또 매일같이 행복한 화목한 가족생활을하고있어요! 저도 사실 이렇게 극적인 자수성가스토리는 본적이없어서 매일매일 감사한마음으로살아가고있어요! 질문자님도 이렇게 분명 극적인 변화가 생길수있을거에요! ㅎㅎ 기운받아가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