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친구가 연락에 너무 안이하게 해서 극단적인 생각이 들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거 같으신데 사실 그대로 말을 하는 게 가장 좋은겁니다. 거울치료가 효과는 있겟지만 오히려 연락을 늦게해도 되는 정당성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너도 늦게 확인 하면서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할 수도 있어서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성향에 따라 늦게 확인하기도 하지만 1~3시간 늦게 반응하는 것은 너무한 처사입니다.
이성친구가 아니라 애인을 만나고 싶은 것 아닐까요? 아무리 이성이라도 친구는 친구에요 애인이 아닌 친구의 연락을 계속 폰 붙잡고 해주는 친구가 있을까요? 이성친구가 아닌 애인이라면 서운함을 얘기해 볼 수 있지만 그냥 친구라면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상황도 다른데 연락을 강요할 순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