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철에 집 안의 수도관이나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는 사고를 막기 위해 미리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 이블로 감싸는것 말고는 별도로 없나요??

추운 겨울철에 집 안의 수도관이나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는 사고를 막기 위해 미리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 이블로 감싸는것 말고는 별도로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겨울철 수도계량기함 내부를 이불이나 헌 옷으로 채우는 것 외에도 틈새 바람을 막아주는 비닐 밀봉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헌 옷을 넣기 전에 계량기함 커버의 틈새를 테이프나 에어캡으로 붙여 외부의 찬공기가 내부로 유입되는 경로를 원천 차단합니다. 한파가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영하 10도 이하로 기온이 급강하할 때는 수도꼭지를 아주 미세하게 열어 물을 흐르게 해야 합니다. 물이 흐르는 양은 영하 5도 이하일 때는 가늘게 흐르는 정도, 영하 10도 이하일 때는 종이컵을 45초 만에 채울 정도여야 합니다. 흐르는 물은 강한 한파 속에서도 관로 내부의 압력을 낮추고 유속을 발생시켜 물이 얼어붙은 현상을 물리적으로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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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불로 감싸 놓거나 아파트 방송에서는 물이 계속 흐를 수 있게 수도꼭지의 물을 한 방울씩 떨어뜨리라고 하더라구요!! 겨울철 동파 조심하세요!!

  • 이불말고다이소가면보온지라고있는데요그런해나도돼요아니면보온지해서빌리에싸아도돼고요그란게해놓고살아도상관는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