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빨리해달라니깐 관계부서에서 GG쳤어요.

아니 사정얘기 다해서 해달라는데 엿먹이듯이 쌩치네요. 힘든건알겠지만 사정이 있는데 참 그렇게 힘드나 싶기도하고 상사한테 꼰지르면 좀 치사하려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정이 있어서 해달라고 했는데 그냥 쌩깐다고 하면은 다음부터는 해주지 마세요. 상사에게 꼰지르면 그사람은 내가 하지 않았다고 발뺌할겁니다

  • 정확한 상황과 맥락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섣불리 말씀드리기 어렵겠으나, 상대방이 주어진 프로토콜에 맞춰서 일처리를 한거라면 급한 상황이고 화났더라 어쩔수가 없죠. 인간적으로는 너무하지만, 상사한테 말한다해도 변하는 건 없을것 같습니다...

  • 아무리 급해도 관계부서에서도 현재 진행 중인 업무가 있을 수 있고,

    질문자님 외에도 여기저기서 많은 요청을 받아 급한 건들 부터 처리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연됐다고 하더라도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

    다시 한 번 부탁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일단 지금 내가 불리한 상황이라고 하면 조금 숙이고 들어가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일 수 있습니다.

  • 앞 뒤는 다 자르고 말해주시는 거라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자세하게 알 수 없다는게 제대로된 답변도 안될 가능성이 높겠고요 이야기를 하셔도 문제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한다고 변화가 없을거 같으면 굳이

    이야기를 하나 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냥 가만히 계시는게 나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