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중에서 큰집주인은 좋을거 같아요.

같은 항렬 내에서는 맏이이면 친척들 사랑을 독차지하고 집안의 재산도 자동으로 상속받으니까요. 가난한집 작은아들의 자손은 숨죽여 웁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래전 특히 시골에서는 장손에 대한 대우가 남달랐죠.

    말씀하신 바와같이 장손은 상속을 많이 받고, 서울로 유학 보내고 특혜가 많았었죠.

    하지만 법이 많이 바뀌어, 어른이 재산을 상속하지 않고 돌아가시면 그 아들 딸들은 균등하게 재산을 상속받게 됩니다.

    만약 어른이 큰아들에게만 상속을 많이하면, 그 밑의 아들 딸이 유류분 청구라는 제도를 통하여 본래 받아야 할 상속분의 1/2 ~ 1/3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9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일단 부모님 자산이 현재 시대에 있어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집 마련이나 이런 부분에서 부모님께서 여유가 넘치면 그만큼 도움을 주시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너무 이런 것에 연연하기 보다는 최대한 내 현실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부자로 태어나는 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내 자손은 유복하게 살아가게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