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은 원래 부먹 요리라고 하는데 이것이 맞나요

탕수육이라는 요리 자체가 소스를 버무려서 같이 먹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배달 문화가 발달하면서 배달 중에 요리가 눅눅해질 수 있기 때문에 소스를 미리 뿌리지 않고 따로 내 오다 보니 찍먹 부먹 문화가 생긴 거라고 하던데요 맞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배달문화와 함께 생긴게 찍먹입니다.

      사실 제대로 조리하면 소스를 부어도 바삭함이 금방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깨너머로 배워서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소스만 부으면 바로 눅눅해져버려서 찍먹이 생긴 경향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슬기로롭지만, 무던한 1981입니다. 예전에는 탕수육을 시키면 전부 소스를 부어서 먹는 부먹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가 나온 것 같은데 답은 없습니다 취향껏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