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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자유로운오랑우탄
성인돼서 떨어져 살다보니 명절이나 연휴 때만 부모님 뵈러가는데 그동안 가족과 그렇게 유대감이 깊진 않았습니다. 가족 모두 독립적인 성격이 강한 거 같아요. 아무튼 전화하기 자주 뵙기 말고 특별한 경험 자주 만들고 싶은데 어떤 게 좋을까요? * 30초 직장인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통세상
가족성향마다 다르겠지만 부모님 생신, 명절, 어버이날등 기념일에 같이 식사는 하거나 먼곳에 산다면 전화드리고 용돈을 이체해드리는것도 효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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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단순한육개장
안아픈게 효도입니다
스스로 일인분 값만 할 줄 안다면 그것 또한 효도입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본인이 잘사는게 부모님에게는 가장 큰 축복입니다
냥냥멍
자주 찾아가고 선물주고 밥 사주고 돈 주고 필요한거 물건있을면 사주면 됩니다 아니면 가족들과 다같이 여행
하는것도 나쁘지않아요.
삐닥한파리23
저는 부모님 자주 찾아뵙고 같이 드라이브가고 드라이브 갔다 오는 길에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음식 같이 식사하는 것이 저의 효도 방식입니다. 아니면 펜션잡고 놀러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진심능력있는농어
평소에 부모님 다주 찾아뵙는게 좋구요,, 날씨좋은 날 여행을 가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용돈을 드리면 매우 좋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