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효도 방법은 어떻게 되시나요

성인돼서 떨어져 살다보니 명절이나 연휴 때만 부모님 뵈러가는데 그동안 가족과 그렇게 유대감이 깊진 않았습니다. 가족 모두 독립적인 성격이 강한 거 같아요. 아무튼 전화하기 자주 뵙기 말고 특별한 경험 자주 만들고 싶은데 어떤 게 좋을까요? * 30초 직장인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성향마다 다르겠지만 부모님 생신, 명절, 어버이날등 기념일에 같이 식사는 하거나 먼곳에 산다면 전화드리고 용돈을 이체해드리는것도 효도라고 생각합니다.

  • 안아픈게 효도입니다 

    스스로 일인분 값만 할 줄 안다면 그것 또한 효도입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본인이 잘사는게 부모님에게는 가장 큰 축복입니다

  • 자주 찾아가고 선물주고 밥 사주고 돈 주고 필요한거 물건있을면 사주면 됩니다 아니면 가족들과 다같이 여행

    하는것도 나쁘지않아요.

  • 저는 부모님 자주 찾아뵙고 같이 드라이브가고 드라이브 갔다 오는 길에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음식 같이 식사하는 것이 저의 효도 방식입니다. 아니면 펜션잡고 놀러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평소에 부모님 다주 찾아뵙는게 좋구요,, 날씨좋은 날 여행을 가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용돈을 드리면 매우 좋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