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과 면도의 라이는 제거방식 또는 이후의 지속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왁싱은 보통 모근을 뽑아내어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면도는 털의 표면을 절삭함으로 왁싱에 비해 다시 자라서 눈에 잘보입니다. 물론 둘다 영구적이지 않지만 비교적 왁싱이 깔끔하고 오래갑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각질관리도 해야하고 면도에비해 비용도 많이 생깁니다. 그래도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주는것때문에 왁싱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는것같습니다
왁싱과 면도는 제모 방식의 차이에서 목적이 달라집니다. 면도는 피부 표면의 털만 제거해 간편하지만 금방 다시 자라고 까슬거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왁싱은 털을 뿌리째 제거해 유지 기간이 길고, 자랄 때도 상대적으로 부드럽습니다. 또한 반복하면 털이 가늘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깔끔함의 지속성과 피부 촉감 차이 때문에 왁싱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깎는 건 털을 피부 위에서 자르는 거라서 바로 자라기 떄문에 단면이 뭉툭해서 빨리 까슬까슬해지고 그림자처럼 보입니다. 왁싱은 털을 뿌리째 뽑는 방식이라 다시 자라기까지 시간이 길고(보통3-4주), 자랄떄도 끝이 가늘어 덜 따끔합니다. 각질제거 효과도 있어서 표면이 더 매끈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