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현재 보험설계사입니다. 많은도움바랍니다
현재 보험 설계사입니다.
고객 모집이 어려워 가족 계약을 많이 넣었어요.
그러다보니
보험료 감당이 안되네요
이일을 계속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지인 계약은 3개월짜리 영업입니다 3개월 동안 보조 수당을 받고 신규 계약이 되지 않는다면 빨리 포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저는 처음 보험 회사에 들어갔을 때 1년을 버텼습니다만 평균 월급이 200이 안 됐습니다 1년 동안 말이지요 그것을 보고 나서 이직을 고려했었습니다 1년을 했고 매일 스크립트를 바꿔가면서 새로운 시도도 해보고 새로운 상품도 사람들에게 추천해봤지만 노력이 부족했는지 영업이 맞지 않는 것인지 안 되더군요 1년 정도 해보니까 알겠더군요 여기는 아니구나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가족 계약 비중이 높고 보험료 유지 자체가 부담되는 상황이라면 단순 영업 부진 수준이 아니라
이미 현금흐름 위험 단계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보험영업은 초기 버티기 구조가 강한 업종이지만, 실제 순수익과 유지 가능성을
숫자로 냉정하게 계산했을 때 지속 가능 하겠는지 판단 해보고 결정 하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같은 영업직으로 이직을 생각한다면, 거기나 보험이나 같이 어렵다 라고 말하고 싶구요, 보험영업을 때려치우고 어디 취업해서 월급쟁이로 이직한다면 괜찮은 생각이라고 보여지네요, 문제는 기족 계약이 많다는데 그만 두고 발생하는 환수에 대하여 준비는 되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저도 처음엔 똑같았습니다.
갈 곳도 없고 자신도 없으니
내 계약, 가족 계약, 친구 계약.. 결국 그렇게 채우게 됩니다.
^^;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설계사가 겪는 과정입니다.
이 일을 계속하시고자 한다면
2가지는 고려해 보세요.
1. 감당 안 되는 계약은 정리하세요
환수금과 손해를 계산해 보세요.
단돈 몇만 원이라도 아끼는 쪽으로 정리하는게 맞아요.
정말 필요한 것만 남겨두세요.
수수료, 환수때문에 손해를 보면서 끌고 가지 마세요.
그리고 꼭 기억해 주세요!
안될땐 한 달 실적 '0'이 차라리 낫습니다.. 다음달이 힘들겠지만.. ㅠㅠ
2. 영업할 환경(거취)을 바꾸세요
초보가 신규 개척까지 하기는
현실적으로 너무나 어렵습니다.
수수료가 조금 낮더라도
[DB를 제공하는 곳]으로 가세요.
저는 비추이지만
반대로 바로 '홀로서기'도 해볼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따로 하는건 힘드실 겁니다.
(sns 홍보, 유튜브)
상담 경험을 쌓는 게 먼저라 생각해요
매달 일할 거리를 주는 곳에서 일하며 적응해 보세요.
그러면서 업무도 익히고 자신이 잘하는 것도 테스트해 봐야 합니다.
DB 영업이 내게 맞을지,
고객을 만들어 소개 영업을 할지,
마케팅을 배워 홀로서기를 할지,
TM이나 팀 영업을 할지,
보험상품과 상담일에 익숙해지면 길이 보일겁니다.
지금은 아마 전통FC 채널에 있으신거 같아요.
그게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비싸게 배운 것뿐입니다.
방향을 잡아줄 멘토가 없었을 뿐,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다면 분명 좋은 날도 올겁니다^^
힘내시구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가족계약은 최대한 하지 않으셔야합니다
넣다보면 한계를 넘기도 합니다
그 덫에서 나오셔야 해요 ㅠㅠ
감액을 하시거나 정말 필요없는 건 해지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지인이나 개척 또는 소개받으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