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냉방기준온도가 공공기관 28도 그리고 개인사업자 26도인데요 이게 적당한건가요

우리나라 여름철 냉방온도 기준이 우리나라 공공기관은 28도로 정해져 있구요]

그리고 개인 사업자 같은 경우에는 26도로 지정되어 있는데요 그런데 너무 높지

않는가요 제생각이지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공기관에서 하절기 동안 냉방온도는 26도 이상 유지 하는 것을 권장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 보호를 위해 설정된 기준 입니다.

  • 일단은 공공기관도 그렇고 개인도 그렇고 냉방 온도 같은 경우에는 그 환경에 따라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28도로 설정을 해 놓는다고 하더라도 계속 문을 열고 닫고 한다면 엄청나게 더울 겁니다 그렇지만 문이 계속 닫혀 있는 상황에서 밀폐가 잘 된다면 28도도 충분히 시원합니다

  • 공공기관 28도, 개인사업자 26도 기준은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위한 권장 온도입니다.

    실제로는 더운 날씨에서는 다소 높게 느껴져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낮게 설정하면 전기 과다 사용과 환경 부담이 커집니다.

    적당한 균형을 찾는 게 중요하지만 개인 체감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28도는 좀 덥고 26도가 딱 적정한 거 같아요. 근데 온도보다 습도 때문에 훨씬 더 덥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28도는 에너지 절약 목적도 있어요.

  • 저희 사무실도 보통은 25~26도로 유지하고 있는데 28도면 약간 더울 수 있을거 같습니다.아무래도 국가기관이라 에너지 절약을 하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름철에는 전략 부족이 심심찮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공공 기관이 에너지 절약을 먼저 실천하는 것이죠.

    28도면 답답하게 느껴 지실 수 있으니 제습기나 선풍기를 함께 사용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