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직장 축의금 낼지말지 고민중에있습니다.
전직장 직원분과 인스타 팔로우중인데,
결혼한다고 연락은 따로 받은건 없는데
스토리에 웨딩촬영올렸길래 DM으로 축하한다는 DM만 주고 받았고,
모청도 아무것도 받은게 없어요
근데 제가 축하한다는 DM을 보냈어서 내야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네요 ㅎ
내더라도 5만원 생각중에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로 청첩장이나 연락을 못받았다면 굳이 안하셔도 무방할듯보입니다 축하한다는 인사정도로도 도리는 다한거고 모바일청첩장도 안온 마당에 돈을 보내는게 오히려 상대도 부담스러워할수도있어요 글고 정 마음이 쓰인다면 오만원은 적당한 금액이긴한데 연락안온 사람까지 챙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축하인사 보낸걸로 마무리하시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사는 퇴사하면 모든게 끝이며 깨끗하게 정리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해서 축하 메시지는 보내더라도 축의금은 하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퇴사 하고도 연락 별도로 한다는 것은 근무할 때 좋은 관계 형성했었고 지금도 좋은 감정 있는 것으로 그냥 5만 원 축의금 하고 마음 편해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후회하지 않을 선택하는게 가장 좋은데 안 하고 계속 찝찝한 마음 생기는 것보다 시원하게 하고 마음 편해지는게 5만 원 이상 가치 준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모바일 청첩장이나 기타 결혼 소식을 본인에게 전하지 않았다면 굳이 축의금을 낼 필요는 없다고 보여 집니다. 만일 결혼 청첩장을 받았다면 당연히 결혼식에 가더나 축의금 고민을 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안가도 무방 할것으로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결혼 당사자분이 모청을 안보냈으면 결혼식장에 안가도 됩니다. 그 사람도 와주길 원했다면 모청을 보냈을거에요. 근데 안보냈다는건 기대를 안했다는거라서 굳이 안찾아가도 될거 같네요. 다만 그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다면 축의금만 보내도 좋아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