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하고 나면 그나마 속이 시원해질까요?

예를 들어서 세상에서 속상한 일을 당했을때

절대로 당하고는 못산다 카면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가

기회가 오게 되면은 복수를 딱 하는데

복수가 답이 될수도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을 살다 보면은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고, 내가 피해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굳세게 해쳐 나가야 합니다. 복수를 한다고 해결 되는 게 아닙니다. 복수를 하면 지금 당장 속 시원한 거 같지만, 결국은 더 엄청난 아픈 상처로 돌아옵니다. 극심한 후회뿐입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편안히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예를 들어서 누가 나를 때렸다고 칩시다. 똑같이 그 사람을 때리면 순간적으로 복수했다는 생각 때문에 마음적으로 홀가분할지는 모르겠지만 지나고 나면 서로에게 더 상처가 됩니다. 가장 치명적인 복수는 내가 성공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무너뜨리는 복수보다 내가 잘 되고 내가 성공하면 복수하고 싶은 마음도 싹 사라지고 상대방도 나를 다른 시각으로 보거든요.

  • 안녕하세요.

    복수를 하고 후에 내가 정말 후련할지 생각해보는게 좋을듯 해요.

    나를 발전하면서 복수하는 것은 추천드리는데요.

    상대를 무너뜨리기만 하는 복수는 현타 올 확률이 높아요

    잘 생각해보세용

  • 결국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한 두번 용인해줄 수 있는 실수의 경우에는 그냥 넘어가주기도 합니다. 다만 이게 정도를 지나치거나 계속되는 것이라면 딱 잘라내어서 그만큼 되돌려주기도 해요.

  • 복수를 노리다가 복수의 순간에 복수를 하면 그때는 속이 후련해질 수 있겠습니다만 그 순간뿐이고 나머지는 자괴감이 들 수도 있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속상한 일이 생기면 복수를 하면 당연히 속은 편해지겠죠 그렇지만 그런 복수도 나중에 습관이 되면 본인한테 칼이 되어서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복수만 할 생각하지 마시고 그런 억울한 일 자체를 아예 안 당하는게 가장 최선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군자왈 복수는 10년이 지나도 늦지 않는다고 하니다 정말 싫은 사람이라면 복수 하세요 다만~ 너그럽게 넘기는것은 1류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