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 같아요!
저 또한 배달비 없이 살아온 시간이 더 긴 세대라 더 그런 것 같아요. ㅎㅎ
심지어 저는 외곽에서 살고 있어서 그런지 비싼 곳은 16000원까지도 봤네요.
그런데 배달비는 배달앱이 생기면서부터 생긴 악순환같아요.
사업자가 부담하는 수수료가 생기다 보니 서비스 차원에서 하던 배달을 감당하기가 어려워지는데 배달앱을 안쓰면 사람들이 찾지 않으니 계속 수수료는 내야하고…
소비자가 나서서 끊어내야하는데 사람들은 편리한걸 찾으니까요 ㅠㅠ
욕하면서도 쓰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