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의 영업손실 9,436억원 실적은 업계 전반의 어려움을 반영하는 대규모 적자이며 단순히 한 해의 부진이라기보다 구조적인 역할 약세가 누적된 결과로 평가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망도 그 연장선에서 신중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기초소재 사업 중심으로 손실이 컸고 첨단소재 정밀화학, 등 일부 부문은 이익이 나기도 했지만 전체를 상쇄하지 못했으며 몇 년째 실적이 부직하며 누적 손실이 확대되느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중국발 공급 과잉 문제, 전방 수요 둔화 및 재고 조정, 신규 사업 도전도 쉽지 않은 상황으로 앞으로도 부진 면하기 어렵다는게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