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오이도토리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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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이비인후과 가시고 약을 지어드셨는데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어머니께서 이비인후과 가시고 약을 지어드셨는데.다음날 밖에 모임 나가셨다 속이 너무 안좋으셔서 집에 가야 겠자고 일어나셨는데 그 이후 거의 혼절하듯 겨우겨우 타인의 부축을 받으며 집에 오셨다고 해요.누구랑 왔는지.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였고..그 사이 배변도 실수한 모양입니다.원래 약을 잘못 드시면 속이 안 좋으신게 있으셨고..두달전 방광암(표피암) 제거 수술을 받으신적이 있으시고 수술은 깨끗히됐고 이후 항암치료도 받지 않아도 되는 수준 입니다. 정말 약 때문일까요? 다른 이유가 있으실까요?약봉지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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