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출신 말고 서울 수도권 출신 의사 변호사 약사 회계사 등의 전문직 종사자들이 대기업이 아닌 개인 사업을 차리려고 할 때 서울이 아닌 지방으로 내려가는 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개인 사업을 할 때 들어가는 비용이 서울이랑 지방이랑 천지차이인데 월 수익은 비슷하잖아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거의 드뭅니다. 연고지 없이 지방으러 가는 경우는 드물긴 하죠. 특히 서울 수도권 출신이라 나고 자랐다면 적응이 쉽지도 않고요. 우리나란 워낙 서울 수도권이 다 집중이라 문화생활 편리성 등등 아무래도 차이가 있죠. 그나마 지방 대도시 광역시면 모를까 디타 소도시나 시골은 그 갭이 더 엄척나고요. 그래서 흔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