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지내시경 검사를 받은 환자에게 구토반사가 돌아온 이후에 음식을 제공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주세요

기관지내시경 검사 후 구토반사가 돌아온 이후에 음식을 제공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검사 후 음식 섭취 시기를 구토반사의 회복 여부와 관련하여 판단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기관지내시경 검사후에는 목의 감각과 구토반사가 일시적으로 저하됩니다.

    구토반사가 회복되기 전에는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갈 위험이 있으므로 구토반사가 들어온 것을 확인한 후 음식과 물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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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기관지내시경 검사를 받은 환자에게 구토반사가 돌아온 이후 음시을 제공하는 이유는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서 입니다.

    예를 들어 기관지 내시경 검사를 할때 보통 기관지에 국소 마취를 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마취가 풀리기 전에 음식을 모르고 먹다가 기도의 막킴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서 기관지 내시경 검사를 받은 환제에게 구토반사가 돌아오는지 보는것으로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구토반사는 연구개와 인두를 면봉이나 설압자로 자극하여 구개의 상승과 구토 하려는 반응으로 확인 합니다.

    구토반사가 나타난 후 음식을 제공해야 음식물이 흡인되는 것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검사 후 마취 효과가 완전히 소실되어 정상적인 구토반사가 회복 되었는지 확인하지 않고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면

    혼동주의 보호반사가 억제된 상태이기 때문에 음식물이나 타액이 기도로 흡인 될 위험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