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지내시경 검사를 받은 환자에게 구토반사가 돌아온 이후에 음식을 제공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주세요

기관지내시경 검사 후 구토반사가 돌아온 이후에 음식을 제공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검사 후 음식 섭취 시기를 구토반사의 회복 여부와 관련하여 판단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기관지내시경 검사후에는 목의 감각과 구토반사가 일시적으로 저하됩니다.

    구토반사가 회복되기 전에는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갈 위험이 있으므로 구토반사가 들어온 것을 확인한 후 음식과 물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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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구토반사는 연구개와 인두를 면봉이나 설압자로 자극하여 구개의 상승과 구토 하려는 반응으로 확인 합니다.

    구토반사가 나타난 후 음식을 제공해야 음식물이 흡인되는 것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검사 후 마취 효과가 완전히 소실되어 정상적인 구토반사가 회복 되었는지 확인하지 않고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면

    혼동주의 보호반사가 억제된 상태이기 때문에 음식물이나 타액이 기도로 흡인 될 위험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