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시지가 15억에 판매가가 25억정도인 나대지인데 우리가 바닥 세맨하고 3미터로 철판벽세우고 야적장으로 세주는게 가장 나을까요
세금때문에 매년 토지세 종부세 의보 합치면 2천입니다. 이걸 매년 내니
너무 힘들어서
야적장으로 빌려줄떄 가장 걱정되는게 쓰래기 버리고 가거나 자기맘대로 컨테이너 세우고 지상권 주장할까봐인데
이런거 특약으로 막고 보증금 높게 하고 월세 낮게 하면 되죠
위치는 지하철역 도보 3-4분 큰차 들어오는데 저는 승용차만 알아서 잘모르겠네요 5톤차는 들어올꺼같아요 그위론 크기를 몰라서
이렇게 비싼땅인데 보증금 1억하고 월세는 200정도면 야적장 안들어오나요 370평 조금 넘습니다
매매가는 평당 700인데 팔리지는 공시지가로 하면 15억정도고요 몇년전에 650까지 준다고 했는데 700아니면 안판다고 해서 파토난적있어요 지금 불경기라 600도 못받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공시지가는 계속 오르네요
특약으로 보증금1억에 월세 얼마 청소까지 완전히 하고 퇴거한다고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산업용쓰래기같은거 몇만톤 버리는경우도 있다는데 보증금 1억 걸면 그런일 없겠죠
보증금을 1억함면월세는 150정도면 괜찮은금액일까요 아님 너무 저렴한지 사실 몰라서
일단 땅을 온동네 사람들이 자기 맘대로 구역 나눠서 농사지어서 이번 에 말해서 가을까지 하고 바닥세멘하고 펄판으로 둘러싸서문을 만들어서 세를 받아서 세금좀줄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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