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음일 수도 잇지만, 온도가 올라간 다는 건 실외기가 과열됐다는
위험 신호라 절대 정상은 아니예요
따다다닥 소리는 지피티 말대로 노후화된 팬이 돌면서 가림막에 닿거나
나사가 풀려 딸리는 소리일 수 있어요
하지만 바람 온도가 뜨거워지는 건 실외기 주변에 먼지가 너무 많이 쌓였거나
막혀서 환기가 안 되어 모터가 죽기 직전이라는 뜻이예요
우선 실외기 앞에 물건이이 있다면 싹 치우고 창문을 활짝 열어주세요
그래도 소리랑 열기가 계속되면 컴프레서 고장으로 불이 날 수도 있으니
당장 끄고 AS 센터에 꼭 점섬 신청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