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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서퍼
여름이 되니 화장실에 습기가 차서 금방 곰팡이가 생겨 고민입니다.
특히 타일 줄눈이나 실리콘 틈, 천장 구석에 검은 곰팡이가 잘 피는데 닦아도 금방 다시 생기네요.
샤워 후에 어떻게 관리해야 곰팡이가 덜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환기 요령이나 미리 예방하는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미자유로운친구
곰팡이와는 함께 가야하는 것 같아요.
사실 환기가 제일 중요하고 물기 제거만 잘해도 낫다고 하지만 환기가 잘되는 화장실이 많지가 않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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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시원한담비
참 여름철에 고민중 하나입니다 저 같은 경운엔 샤워 마치고나면 습기제거 브러쉬로 물기 삭삭 끍어내고. 옥실문 다아 환풍기 틀어 놓으면 금방 건조가 되는데 건조시켜놓으면 곰팡이 걱정은 해결되는것 같아요 전 5년동안. 화장실에 곰팡이 없이 살거든요 건조가 청결의 필수 같으니 함 해보시길요 더워 조심하시구요
확신하는맥주
곰팡이는 결국 습기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샤워 후에는 물기를 스퀴지나 마른 수건으로 한 번 제거하고, 환풍기는 최소 30분~1시간 정도 돌려주세요. 가능하면 욕실 문도 열어 공기 순환을 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이미 생긴 곰팡이는 락스 계열 곰팡이 제거제로 없앤 뒤 충분히 건조시키면 재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도롱이
샤워 후에는 물기를 마른 수건으로 제거하고, 환풍기를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틀거나 창문을 열어서 환기해 주세요.
줄눈이나 실리콘은 주기적으로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해서 청소하고, 습기가 오래 남지 않도록 관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