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속담도 있듯이 사람을 판단하며 알아보는게 참 힘들더라구요.
삶을 경험으로 볼때는 내가 어렵고 힘들때 위로의 말한마디가 따뜻한 인품인지 나오는것 같아요.
평상시 행동에서도 배려하는 행동이 쌓였을때 더 믿음이 가고 가까이 지내고 싶구요.
참고로 첫인상이 좋으면 끌리는게 있고 친분에 도움이 되지만, 실망스러울때도 많아서 이제는 함부로 한사람에 대해 판단하지않고 선입견을 갖고 대하지않으려 합니다.
님처럼 남에 대한 행동을 보면 어느정도 감은 오더라구요.
일교차 큰 날씨에 건강 잘챙기시면서 매일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