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는 보통 20~50마리씩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짧은 기간에는 1,000마리 이상이 함께 모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돌고래의 지능을 사람의 지능에 맞춰 비유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일부 논문을 보면 일부 학자들은 동물의 지능을 '어린아이 나이'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 연구 사례를 볼 때, 돌고래의 지능은 인간의 3~5세 정도의 어린아이와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죠.
이런 추정의 근거는 돌고래가 복잡한 의사소통을 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보이며, 사회적인 행동을 하는 특징에서 비롯된 추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