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서오릉피자를 맛있게 드셨다니 그것만으로도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입맛과 식감의 취향일 뿐 절대 잘못된 것은 아니랍니다.
서오릉피자는 자가제빵 흑미 도우의 쫄깃함이 특징이라, 평소에 목 넘김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좋아하시면 소스 두 개씩은 충분히 필요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영양적인 관점에서 보면 요거트 소스의 당류와 갈릭디핑소스의 지방(마요네즈 베이스),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서 총 4개의 소스를 한 번에 다 드시면 칼로리 과잉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
TIP : 그러나 피자를 매일 드시는 것이 아니라면, 드실 때 만큼은 스트레스 없이 가장 맛있게 드시는 것이 오히려 정신 건강에 좋답니다.
정 칼로리가 염려되신다면 소스를 푹 찍어서 드시기보다, 도우에 얇게 펴 바르는 방식으로 양을 조절하시거나, 촉촉함을 더해줄 탄산수를 곁들이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음식을 부드럽고 편하게 넘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질문자님 식사 즐거움에 맞춰서 기분 좋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