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최근 직장을 그만 둔 친구가 이러네요. 축의금과 조의금 돌려달라고?
최근 직장을 그만둔 사람이 지금까지 회삭를 다니면서 축의금, 조의금을 돌려 달라고 전 직원에게 문자를 돌렸다는데 ..
본인은 한번도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회사에서 받아 보지 못 했으니 돌려 달라느데요. 돌려 주어야겠지요. 당연이 어떤사람은 안돌려 준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6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짜 그런일이 있나요 세상에 별사람다있다는데
축의금과 조의금을 받을것을생각해서 하는사람이
있긴있나보네요. 저라면 기분나빠서 천원씩계좌이체 해주고싶네요 돈줘버리고 욕한바지해줄 각이네요. 어서손절하세요
솔직히 그런 사람들이 어딘가에 있다는 이야기만 들었지 실제 사례가 있을 줄은 몰랐네요
더럽고 치사해서 돌려줄 수도 있겠지만 굳이 돌려줘야 할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이미 준거고 받은거고 그럼 끝이죠
그걸 받으려고 하는 심리도 참 대단합니다
뭐 당연히 두번다시 안 볼 사이니 달라고 하겠지만 인간관계 그런식으로 하면 본인만 손해일텐데 안타깝네요
받은 돈을 스트레스 받지 말고 돌려주는 게 나을 것 같긴 합니다.
그렇게 계산적인 인간이라면 밥값은 꿀꺽하는 셈인데 참... 보기만 해도 불쌍한 인간인 것 같네요.
물론 회사에서 어떤 부당한 대접을 받아서 정이 확 떨어져서 그럴지도 모르니 원만하게 해결하기 바랍니다.
저라면 그냥 돌려주고 다시 안 볼 것 같습니다.
축의금이나 조의금은 어디까지나 '마음'을 주고받는 건데, 그걸 일일이 계산해서 돌려달라는 건 이미 관계가 깨진 거라고 봐요. 그렇게까지 따지는 사람이라면 어차피 앞으로도 좋게 지낼 일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돌려줄 건 돌려주고, 그 사람과는 깔끔하게 인연 정리하는 게 속 편할 것 같네요.
하아.. 저도 회사를 그만두면서 그동안 낸 축의금 조의금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낸 것을 토하라고 할까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인격에 문제가 있거나 사회 생활을 못하거나 남과 더불어 사는 법을 모르는 겁니다. 그러니 신경쓰지 마시길. 법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통념적으로도 돌려줄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친구분이 분명히 “제가 이만큼 줬고, 회사(혹은 동료)가 이만큼 받았어야 한다”는 증거가 있고, 동료들도 그 사실을 인정한다면 도덕적으로 돌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증거가 희미하고, 동료들이 “내가 준 게 맞는지 기억이 안 난다”거나 “그런 약속을 한 적 없다”고 하면, 전 직원에게 부담을 지우기보다는 ‘나눠서라도 해결하자’는 합의 접근이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결국 이런 요구가 장기적으로 인간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친구분이 너무 강경하게 나가기보다는 대화로 풀려는 태도가 좋을 듯 합니다
세상 일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그 친구가 나중에 나에게 큰 도움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성의를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관계를 단절하는 것은 나중에 손해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너무 계산적이고 찌질한 친구 같아요. 사람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같이 행동할 것 같아요 엮이기 싫으면 먹고 떨어져라는 심정으로 돌려 줄 것 같내요. 그 후 이제 친구 아니죠
와~~ 대단한 사람이네요!!!
직장을 그만둔다고 축의금 조의금을 돌려달라는건 인정이 없네요!!
일단은 그런 사람과는 관계도 가지면 안될것 같습니다.
깨끗하게 돌려주고 인연을 끊어야할듯 합니다.
ㅋㅋㅋㅋ 주작이길 바랍니다. 살다살다 그런 경우는 처은 보네요. 그런 정신으로 사회생활 직장생활은 정상으로 가능했던건지 싶어요. 그런 재정신 아닌 사람이랑은 더 안 엮이고 싶어서라도 돌려주겠네요
음
올려 주신 내용에 다소 미심쩍은 부분이 있습니다.
돌려 달라는 사람의 연령대가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사실이라면 사회성이 떨이지는 사람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저의 생각은 본인이 받은 금액이 있으면
더러워서라도 돌려 주십시요
그런 돈은 부정탑니다.
퇴사를 했는사람이 직원들에게 축의금ㆍ조의금을 명목도 없이 돌려달라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입니다 그것은 안돌려줘도 될것같아요ㆍ나중에 길흉사가 있을때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ㆍ라고 말 하세요
저 같으면 안돌려줄거예요 결혼식장이나 장례식장에 얼굴만 비추고 가지는 않았을거 아니에요 밥도 먹고 술한잔도 했으면 그거 빼고 돌려줘야 하나요
걍 무시하고 연락처 삭제하면 될듯 합니다
요즘은 이런 문화가 있다는 것을
기사를 통해보기도 했습니다
결혼 축의금을 냈지만
비혼주의자분들은 셀프 결혼식으로
돌려받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돌려줘야할 의무 같은 것은 없지만
저라면 그냥 돌려줄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그게 한명한명에게는 소액일 수도 있지만 전부합치면 큰금액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차이겠지만 전 돌려주고
만약 돌려준 사람한테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내야될 일이 생긴다면
축의금, 조의금은 내지 않고
참석만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안돌려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
그날 음식을 먹으러 왔을수도 있고
축하하며준걸 억지로 준 것 처럼 말하네요.
본인 받을 일 있을때 연락하라고 하고 그때 가서 밥을 먹던하고 내겠다고 답변주시죠 ㅎㅎ
그런일이 생기기도 하군요.. 나름 회사생활을 오래하시고 퇴사를 하신건지 아니면 퇴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서 회사를 퇴사한 후 아쉬운 느낌이 드셨는지 전후 사정은 잘모르겠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문자를 돌릴 정도면 .. 받으신게 있다면 돌려주고 그분과는 거리를 두지 않을까 싶어요
축의금 부의금 돌려달라는 사람은 누군가에게 받은거 그대로 다 돌려주나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자녀 없는 딩크족도 다른 사람 결혼식이나 돌잔치 가잖아요. 돈 돌려달라는 사람은 그런데 가기나 할까요. 나는 친구 동생 결혼식에 몇십만원 냈지만 예전에 손절해서 울아들 결혼식에 안왔습니다.나도 초대 안하고. 그럼 나도 그 친구에게 돌려달라고 해야하는 것과 같은거 아닌가요.. 아무리 각박한 세상이지만 기준선은 있어야 할듯 하네요.
당황스럽네요 직장 그만두었다고 축의금 조의금을 돌려달라고한다니 마음을 담아서 한건데 회사 그만두었다고 돌려받는다? 상식밖에행동인듯요 안돌려줘도 전혀 문제가 없을거같습니다
저라면은 안줄것 같아여
머 굳이 줄필요도 없구요
자기가 퇴사하면서 퇴직금이라고 착각하나 본데 그냥 차단걸고 손절 쳐버리세여
나이가 몇살인데 그런 몰상식한 짓을 하는건데 그냥 돈독 오른 사람 같아 보이네여
우와~👍
회사다닐때 축의금과 조의금을 할 정도라면 어느정도.친분이 있을텐데 돌려받는건 쫌 그렇네요
자신의 애경사에 그분께 연락해서 받는거면 모를까?
연락해도 안올까봐 돌려달라는건지?
이번에 관계정리 들어가야겠네요 ㅠ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 이다보니 그런 경우도 있군요 보통은 길게 보고 축의금 이나 부조금을 지출 하는데 말이죠
본인이 판단 해서 소신껏 결정 하세요
대부분은 돌려주지 않을것 같네요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 일수도 있겠네요
세상을 배운다고 생각하면 크게 신경쓸일 아닙니다
와~~
돌려달라고 하는 분이 계시네요
저 처음 알았네요
이건 진상? 이라 불러야 하나 싶네요
진짜 글을 읽고 어의가 없네요
인간 관계및 사회 생활을 그런식으로 하시는 분이 계시기는 하는군요.
안돌려주면 진상 부리수 있으니 던져주는게 좋겠네요
그런데 축의금 조의금을 전달했다면
식사을 하셨을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 빼고 줘야 할것같은데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을다니다가 관두었는데 그동안 냈던 축의금과 조의금을 달라고 하면 그걸 다시 주지않습니다.그분도 가서 밥을먹거나 했을텐데 왜주나요? 그걸내면서 받은분들이 그분을 챙겼을텐데 이제와서달라고 하면 안되겠죠.본인이 결혼을하거나 누군가 돌아가시면 그때 부르면 되겠죠.
세상에 별의별사람 많지만 이런사람은 또 처음이네요 본인이 내고 다닌거 본인 결혼식이나 장례관련해서 받는거지 적금의 개념은 아닌데 돈맡긴듯 말하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네요
그럼 결혼식이나 장례식 갔을때 먹은 식대나 사람들이 고마움을 표현한다고 선물했을경우는 다 돌려주나요?? 정말 말이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제가 너무 나이를 먹은건가요?
이해가 잘 안되는데~^^
돌려달라면 돌려주면 그만이지만
요즘 세상에 평생직장도 아닌데
계산(?)이 힘들어서라도
처음부터 안주고 안받아야겠네요~ ㅠ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축의금과 조의금은 그 당시에 경조사에 대한 예의지요 그런데 이런걸 돌려달라고 하다니 정말로 매너 없는 사람이네요 안줘도 문제는 없을듯합니다
직장을 그만둘때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돌려받을 생각으로 그만두나요? 퇴직금이나 먹고 떨어지라고 하세요. 어차피 그만둔 사람인데 연락해서 기분나쁘게 축의금 조의금 내놔라마라 하는게 웃깁니다. 얼마나 회사생활을 못했으면 그돈까지돌려받으려고 하는걸까요.
저라면 무시합니다.
그 사람과는 손절할 것 같습니다. 당연히 돈도 돌려주지 않고요. 사내 공익신고 때문에 부당한 처사로 그만두게 된거면 그 쪽 방향으로 알아보는게 맞는 것 같고요. 억울하고 속상함은 알겠으나 그런 마인드로 인간관계 마무리하면 좋을게 없어요.
살면서 처음 들어본 소리네요 돌려줄 의무는 없지만 한편으로는 얼마나 급하면 저럴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 보통사람이라면 이런 생각자체를 안하겠지요 보통분은 아닌거 같아요 좀 무섭네요 그냥 저라면 그냥 돌려줄거 같아요
축의금이나 조의금은 마음으로 나눠주는 거라서 꼭 돌려줘야 할 의무는 없어요~~ 억지로 요구하는 건 오히려 분위기를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어서 아쉽지만... 더 볼 관계가 아니면 그냥 무시하셔도 될 듯해요~
최근 직장을 퇴직한 직원이
그동안 자기가 동료들에게축의금 조의금 한거 돌려 달라고 했다면 찌질이 입니다
그때는 서로 잘지내고 그래서 축의금 했으면 그걸로
끝맺는 것이 맞습니다
다시 달라는것은 처음 들어 봅니다
지금까지 회사생활 하면서 퇴사하는데 축의금과 조의금 돌려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처음 들어봅니다. 아무리 축의금과 조의금 다시 돌려 받는 문화가 있다 하더라도 당시 축의나 조의를 했으면 그 것으로 깨끗하게 끝내는 것이지 뭐를 돌려달라고 하는지 물론 그 사람 입장에서는 경제적으로 매우 난처하면 어쩔 수 없이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대부분 퇴사할 때 축의금과 조의금 돌려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무시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닏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라면 안돌려주고 문자 차단할꺼 같아요 그냥 나중에 연락오면 스팸인줄 알았다 보이스피싱인줄 알았다고 말할꺼 같구요 굳이 줬던것을 다시 줘야하는게 맞는것인지 본인이 결혼을 한다면 그때 주면 될것이고 아니면 음식값을 뺴고 줄수도 있다고 봅니다.
축의금이나 조의금을 돌려달라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축의금이나 조의금은 축하나 위로를 위해서 주는 것이고 이런 돈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부분에서 주는 것이 맞는데 직장을 그만뒀다고 다시 돌려다는 것은 맞지 않죠 돌려달라고 말을 하면 그냥 돌려주고 인간관계 끊으면 될 거 같습니다.
왜 돌려주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람들이 돈을 주어야 한다는 건데, 이건 구걸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런 논리로 나온다면 본인이 과일가게에서 사과를 사놓고 오랫동안 방치해서 상했을 때 "사과를 먹지 못했으니 환불해 주십시오."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