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공부와 친구 중에 여러분들은 무엇을 선택허실건가요

제가 지금 딱 저 상황 입니다..(그리 심각한건 아닌데 고민은 됌) 제 나이는 고2입니다 그리고 원래 이번 학원 방학에 계곡을 가기로 했는데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그냥 실내에서 롤러타고 놀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저 친구들이 또 놀자는 겁니다. 근데 제가 주말마다 학원 특강을 가는데 시간이 주말밖에 안된대요 ;; 그래서 제가 저 빼고 가라 했는데 그건 또 싫데요… 근데 학원 특강이다보니깐 값도 1.5배로 내고,제가 내신이 9등급제 기준 4중반이라 더 열심히 해여 하거든요?? 그래서 함부로 못 빼겠어요 ㅠㅠㅠ

(참고로 진로는 간호사..)

여러분들이라면 어떨게 할거 같나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고2때 학교측에선 안좋아했지만 담임선생님 주도하에 27명이 지리산으로 4박5일로 지리산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같이 갔던 친구중에는 전교에서도 순워권에 있던 친구도 있었네요 공부든 친구든 순간의 집중이라고 생각해요 저같으면 한번정도는 주말특강 째고 놀러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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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고2의 시간은 인생 초반을 준비하는 기초단계라고 생각됩니다.

    계획을 잘 잡고 시작하면 뭐라도 결과물을 만들수 있기때문에...중요한 시기입니다.

    님의 마음이 보충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하면 그쪽으로 추천드립니다.

    님의 인생은 님이 책임지고 님만이 할수 있기때문에 올여름 공부에 매진하시면 원하는 진로로 선택하실수 있을거예요.

    물론 지금의 친구와의 추억도 소중할거예요.하지만 친구와의 여행은 고3수능 끝나고 맘 편하게 더 즐겁게 다녀올수 있을거예요.

    뭐든 때가 중요할때 잘 챙기는것도 도전의 시작입니다.

    올여름 힘이 들게 열공하셔서 아주 좋은 결과물 만드시길 응원할게요.

    건강도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