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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가 과도한 러닝을 해도 폐에 문제가 없나요?
과도한의 기준은 사람마다 신체능력이 달라서 애매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4년동안 흡연을 해온 사람입니다
얼마 전부터 러닝을 시작 했는데 숨이차서 죽을 것 같을때도 계속 뛰니까 일시적으로 조금 괜찮아 지더라구요
기록 단축이 필요한 상황이라 저리 죽을듯이 뛰고 있긴한데 가끔 폐에 구멍이 난 것 마냥 한 쪽만 엄청 아프더라구요
매번 위치는 다르나 오른쪽 앞에 폐가 아프다던가 왼쪽 뒤에 폐가 아프다던가 합니다
죽을 것 같다는 건 과장일 수 있으나 구멍이 난 것 같다는 건 과장이 아닙니다
혹시라도 폐 건강이 좋지않은 흡연자들은 무리하여 뛰면 폐에 구멍같은 게 나거나 영구적인 부상이 생길 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흡연을 하게되면 아무래도 폐의 기능이 떨어져 숨이 차는 건 맞습니다 그렇다고 뛰었을때 폐가 터질듯 아프거나 한다고 꼭 흡연 때문에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누구라도 뛰면 숨이 차는건 매한가지 입니다 폐에 통증이 느껴지는게 뛰고나서 일시적으로 그런 것이라면 큰문제는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계속 통증이 유발 된다면 문제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