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김영하 작가의 단편소설 '명예살인' 에 대해 질문합니다.
딱 1페이지 밖에 되지 않는 소설인데, 내용도 그저 피부과 직원이 피부가 안 좋아져서 자살하고 나서, 다른 직원이 채용되었다는 별것도 없는 내용입니다.
김영하 작가는 여러가지 상도 수상한 사람이고 방송 등에서도 여러 작품이 소개가 되고 그러던데, 막상 몇편을 읽어보니 그다지 재미도 없고 어떤 가치가 있는 작품들인지도 모르겠더군요.
이 이야기가 하고자 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이 이야기에 뭔가 눈에 띄지 않게 감춰져 있는 사실 같은 것이라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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