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계신 상황에서 병원 선택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만약 현재 병원이 내과 전문이고 치료 효과가 잘 유지되고 있다면, 병원을 옮기는 것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 177km를 주기적으로 이동하기 어려우면, 회사와 가까운 71km 내의 병원으로 옮기는 것도 고려할 만합니다. 가까운 병원에서 비슷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보고, 치료와 관련된 중요한 기록을 현재 병원에서 새 병원으로 전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