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랜만에 남편이랑 데이트해요 뭘해야할지..
아이낳고7년된 부부입니다. 데이트를 오랜만에해요 낮에 뭘하면서 보내면 좋을까요? 저는 운동신경이 많지않아요 영화는 뭘하는지.. 맛집갔다가 커피마시고 2~3시간 여유있는데 뭘하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맛집 갔다가 커피 마시고 2~3시간 여유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커플 마사지나 or 스파를 추천합니다.
함께 힐링하면서 피로도 풀고 대화도 나눌 수 있어서 좋을 듯 합니다!
오랜만에 남편과 데이트라면 자연스럽게 산책하거나 공원에서 걷기 좋아요.
또는 조용한 카페에서 이야기 나누거나 작은 전시회, 박물관 같은 곳도 괜찮겠어요.
운동신경이 크지 않더라도 가볍게 걷거나 사진 찍으며 추억을 남기면 좋고,
맛집에서 맛있게 먹고 커피 마시면서 서로 이야기하는 것도 의미 있어요
. 중요한 건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거니까,
너무 계획에 얽매이지 말고 자연스럽게 즐기세요. 이렇게 보내면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과거 남편하고 자주 갔던 데이트 장소를 방문하는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옛 추억을 지금 다시 공유하는 것입니다. 평소에 가보고 싶었지만 아이 키운다고 가지 못한 장소를 가는것도 좋습니다. 지금 장미 등 꽃축제 하는곳도 있으니 공원을 방문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뭐든지 다 좋죠
운동을 언급하셨는데 아무래도 날씨가 더워지고 하니
조금 문제가 생길 수는 있겠죠
그 외에 가벼운 산책 정도는 야외도 괜찮겠지만
어떻게 보면 금 같은 시간이니만큼
평소 하고 싶었던 거 있다면은
무조건 해 보자고 하십시오
그게 더 후회 없는 거니깐요
요즈음 날씨가 더운만큼 실외에서 하시는 것보다는 실내가 좋을 거 같습니다. 플리마켓이나 소품샵 구경이나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나 브리짓 존스 관람도 추천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산책 코스를 천천히 걸으며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것도 좋은 데이트가 됩니다. 특별한 목적지 없이 동네의 예쁜 골목 공원 강변 등에서 자연스럽게 걷고 서로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면 일상의 소중함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운동신경이 크게 필요 없으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데이트로 미술관이나 전시회 방문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