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이 그래도 평등 하다고 생각 드는 부분이 바로 죽음 입니다. 돈이 많은 사람이나 돈이 없는 사람이나 누구나 죽음을 맞아 하게 되기에 사람의 인생은 평긍 하다고 할수 있지요. 인간의 삶이 한계가 있기에 결국 우리는 욕심을 내려 놓고 선하게 살려고 노력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연을 맺기 떄문입니다. 이 사람과 헤어지기 싫다 더 좋은 것을 함꼐 하고 싶다 이런생각이 있으니 죽는것이 허무하고 그렇지 아무하고도 관계를 맺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러한 죽음도 무의미하고 아무생각이 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와 연결된 혈육이 있고, 이들을 함께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니 힘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을 토대로 본다면 이는 나와 관련된 사람과의 영원한 이별떄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