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리는 다 죽음을 맞이하는데요

사실 열심히 살고 싶은데 어차피 대다수 인간들은 (저도 그렇고) 100살도 못 살고

죽을 것이고 또한 인생에서 고통도 많을 것인데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면 되게

허무하고 그런 생각이 많이 나는게 정상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사람이 죽음을 생각하다보면 작아지고 걱정이 많아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죽음이 오기 전까지 할 수 있는 부분은 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즐길 거 즐기고 성장할 거 성장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인간의 삶이 그래도 평등 하다고 생각 드는 부분이 바로 죽음 입니다. 돈이 많은 사람이나 돈이 없는 사람이나 누구나 죽음을 맞아 하게 되기에 사람의 인생은 평긍 하다고 할수 있지요. 인간의 삶이 한계가 있기에 결국 우리는 욕심을 내려 놓고 선하게 살려고 노력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인연을 맺기 떄문입니다. 이 사람과 헤어지기 싫다 더 좋은 것을 함꼐 하고 싶다 이런생각이 있으니 죽는것이 허무하고 그렇지 아무하고도 관계를 맺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러한 죽음도 무의미하고 아무생각이 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와 연결된 혈육이 있고, 이들을 함께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니 힘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을 토대로 본다면 이는 나와 관련된 사람과의 영원한 이별떄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 네 정상이죠.

    말씀처럼 천년만년 살수있는게 아닙니다.

    그런데도 끝까지 권력 욕심 못버리고 국민들을 전쟁에 도가니로 몰아넣어 학살하는 러시아의 푸틴이나 역시나 천년 만년 살것도 아닌데 자기들 권력 유지하겠다고 국민들 핍박하고 괴롭히는 시진핑이나 왜그러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먹고싶을때 먹고 자고싶을떄 잘수있으며 내가 살고있는 쉴수있는 집이있으면 그걸로 족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다 놓고 떠날것을 왜저리 악명까지 쓰면서 저러는지 아마 지옥에 떨어질 인간들이겠죠.

  • 성향의 차이는 있겠지만 죽음에 대해서 허무함을 느끼는 것도 정상이고, 인생이 짧기 때문에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정상입니다. 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이냐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