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아 축구가 유럽 남미에 비해 유스 시스템이나
리그 경쟁력이 밀려서 그래요
호주 일본 빼곤 강팀 만났을 때 전술적 유연성이나 체력 싸움에서 한계를 드러낸 거죠
2 냉정하게 자력 진출 실패한 시점이라 다른 팀 경기 결과까지 따져야 해서
경우의 수가 엄청 희박합니다
그래도 공은 둥그니까 마지막까지 기적을 믿어봐야죠
3 피파랭킹 기준으로 포트를 나누다 보니 생기는 조편성 복불복이예요
랭킹이 낮아도 복병인 팀이 섞이거나 강팀이 한 조에 몰리면
죽음의 조가 돼서 난이도 차이가 확 벌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