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평소 돈을 아끼기 위해 가장 먼저 줄이는 지출이 무엇인가요?

평소 생활비를 아끼려고 할 때 가장 먼저 줄이는 지출은 무엇인가요? 식비나 쇼핑비, 배달음식처럼 본인만의 절약 방법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소비방식이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 평소 생활비를 아끼려고 할때는 배달음식이나 외식비부터 먼저 줄이는 편입니다. 배달음식은 음식값 외에도 배달비 등이 추가되다 보니 생각보다 지출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되도록 집에서 밥을 만들어서 먹으려고 합니다. 집밥을 먹으면 외식이나 배달음식을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절약 되는 것 같습니다. 간편식도 이용하고요. 장을봐서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면 식비를 어느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외식은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때만 이용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무조건 참기보다는 횟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생활비 절약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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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정비를 먼저 검토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당장은 눈에 띄는 식비나 취미비용 등을 줄이는 것이 효과가 좋아보이지만

    조금 더 지켜보신다면 고정비를 줄이는 것이 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식비를 아끼는 것은 한두달 하다보면 힘이 빠질 수 있는데,

    고정비를 줄이면 금방 매년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통신비를 줄인다거나, 보험료를 줄여둔다거나 하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생활비를 아낄 때는 금액이 큰 고정지출부터 점검하는 편이 효과가 큼니다. 통신요금•구독서비스•보험료처럼 매달 자동으로 나가는 비용에서 불필요항 항목을 줄이면 절약 효과가 계속 누적됩니다. 그 다음은 배달음식과 외식 횟수를 조절하고 장보기 전 목록을 정해 충동구매를 줄이는 방법이 좋습니다. 무조건 싼 상품을 찾기보다 한 달 지출을 고정비•식비•쇼핑•여가비로 난눠 기록해 보면 어디에서 돈이 새는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건강이나 꼭 필요한 소비까지 지나치게 줄이기보다는 반복되는 불필요한 지출부터 없애는 것이 오래 지속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