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를 집에서 할 때에 반죽을 만든 다음 숙성시켜주는 것이 좋나요?

수제비를 집에서 하려고 밀가루로 반죽을 만들게 되는데

이런 경우 반죽해서 바로 사용하는 것과

어느 정도 숙성시켜서 하는 것에 차이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로 반죽해서 하는 수제비는 탄성이 없어서

    냉장고에서 숙성해서 먹는 거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반죽 시 자꾸 손으로 치대야 글루텐이 형성되어서

    찰지고 쫄깃해집니다.

    반죽이 너무 되면 자칫 딱딱해질 수 있으니 농도 조절이

    잘 되고 어느 정도 숙성시간을 거치면 쫄깃한 식감의

    수제비가 될 것 같습니다.

  • 밀가루를 반죽한 후 숙성하는 이유는 글루텐이 생성되어야 쫀득한 식감이 납니다.

    숙성시에도 실온보다는 냉장고에서 저온으로 하는것이 더 좋아요.

  •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근희입니다.

    수제비반죽을 해서 숙성시키는 질문인데요.

    네 맞습니다. 수제비 반죽을해서 냉장고에 숙성시켜야 더 맛있어진니다.

  • 네 수제기 반죽은 만들어서 비닐에 넣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었다가 꺼내서 사용하시면 반죽이 부드러워지고 더 쫄깃해져서 반죽 뜯어넣기도 좋고 맛도 훨씬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