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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를 집에서 하려고 밀가루로 반죽을 만들게 되는데
이런 경우 반죽해서 바로 사용하는 것과
어느 정도 숙성시켜서 하는 것에 차이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바로 반죽해서 하는 수제비는 탄성이 없어서
냉장고에서 숙성해서 먹는 거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반죽 시 자꾸 손으로 치대야 글루텐이 형성되어서
찰지고 쫄깃해집니다.
반죽이 너무 되면 자칫 딱딱해질 수 있으니 농도 조절이
잘 되고 어느 정도 숙성시간을 거치면 쫄깃한 식감의
수제비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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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한파리매131
밀가루를 반죽한 후 숙성하는 이유는 글루텐이 생성되어야 쫀득한 식감이 납니다.
숙성시에도 실온보다는 냉장고에서 저온으로 하는것이 더 좋아요.
봄내음
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근희입니다.
수제비반죽을 해서 숙성시키는 질문인데요.
네 맞습니다. 수제비 반죽을해서 냉장고에 숙성시켜야 더 맛있어진니다.
심각한황로175
네 수제기 반죽은 만들어서 비닐에 넣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었다가 꺼내서 사용하시면 반죽이 부드러워지고 더 쫄깃해져서 반죽 뜯어넣기도 좋고 맛도 훨씬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