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좁은 골목에서 우체국 오토바이하고 마주쳤는데요
좁은 골목에서 우체국 오토바이가 오자 비켜드렸는데도 우체국 오토바이가 '지나가세요'라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비켜드리는 것보다 지나가는 것도 비켜드리는 것인가요?
좁은 골목에서 오토바이가 오면 비켜드리는 것보다 지나가야 하는 것인가요?
일반적으로 비켜드리는 것도 길막이 될 수도 있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좁은 골목길에서 우체국 오토바이와 마주쳐 길을 먼저 비켜드렸지만 우체국 오토바이 측에서 먼저 지나가세요 라는
말은 전 괜찮으니 먼저 지나가셔도 됩니다 라는 말을 전달하신 것 같습니다. 또, 혹시 다칠 수 있다 라는 생각이
크셔서 본인이 먼저 지나간 후 나중에 지나가실려고 먼저 지나가세요 라고 말을 전달한 것 같습니다.
배려차원에서 한 말이 오니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좁은 골목길에서 우체국이나 배달 오토바이를 만났을때는 보통 오토바이가 서서 사람을 먼저
지나가게 해주어야 맞는것 같아요 왜냐면 오토바이가 지나가다가 서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다칠수 있기 때문에 오토바이 기사님이 기다리는게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지나가세요 하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운전자마다 성향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마주친 사람은 앞에 사람이 있는것보단 없는것이 좋게 생각하는 사람같네요. 사람이 있을때 지나가는것보단 없을때 지나가는것을 선호하는 사람같네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과 자동차 오토바이중에는 사람이 우선입니다 물론 우체국 오토바이 운전자도 사람이 맞지만 그래도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사람과 일반인중에는 일반인이 먼저입니다 그러다보니 좁은 골목길에서 먼저 지나가라고 하는경우도 있구요 두번째는 좁은 골목길에서 우체국 오토바이가 지나가다가 옆사람이랑 부닥치면 교통사고로 봐야합니다 그러면 보험비도 많이 들고요 자기가 10초 먼저가려나가 보험청구해주고 뭐해주고 하다가 1시간 이상 늦게 갈수 있기때문에 먼저 지나가라고 하는거같구요 또하나는 일단 골목길이 중요한데 골목길에서 오토바이는 지나가면 안됩니다 내려야하구요 도로에서만 타게 돼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거 같네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체국 택배원이 친절하다보니 지나가라고 말한거 같아요 누가 먼저 지나가던지 일단 안전이 우선입니다. 좁은 골목길에서 일반적으로 자기가 비켜준다고는 하지만 안비켜주고 오히려 길이 막켜있는경우도 있습니다.
아 그거는 우체국 아저씨가 질문자님이 비켜서 있는게 오히려 더 좁게 만든다고 생각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좁은 골목에서는 멈춰서 비켜있는것보다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가는게 서로한테 더 편할때가 많거든요 비켜서 있으면 오히려 공간이 더 협소해져서 오토바이가 지나가기 힘들수도 있구요 그래서 그냥 걸어가라고 한거 아닌가 싶네요.
우선...공무원 입장에서 본다면 본인이 지나가다가 뭔가 사고가 나는 것 보다는
상대에게 양보하는 것이 심적으로 더 편합니다.
아무리 조심히 지나가더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공무원은 업무 중 사고가 생기면...후속조취도 엄청 귀찮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