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년이 아니지만 어떤 기분이 드실지 조금은 이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많은분들이 가족을 떠올리시지만 정작 본인은 잘 생각을 안하시는것 같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거 잘하는것 분명 있으니 이런것들을 꼭 생각하시고 한 조직에 오래 있는것은 정말로 쉬운것이 아닙니다 참는다고만 오래 있을 수 있는게 아니라 실력이 되고 평판이 좋으니까 지금까지 계시는게 아닐까요? 오래 계신것 그 자체로 이미 너무 대단하시니 그런점도 스스로 좋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언제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