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를 2번이나 미뤘습니다..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생산직 직장에 첫 입사를 앞둔 예비 사회초년생 입니다! 원래는 입사가 20일 이었는데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 입사를 31일로 한번 미뤘습니다..그리고 오늘 독감이 걸려 1월2일에 출근을 또 미뤘습니다.. 벌써 2번째로 미뤘는데요, 사회생활을 할때 괜찮을지 여쭤봅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왠만하면 미루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있다면 어쩔 수 없지요.
입사를 앞둔 회사에 사정을 잘 설명하시고, 입사 후에도 ‘이러이러한 사정 때문에 늦게 입사를 하였다, 죄송하다, 늦춰진 만큼 더 빨리 익히겠다’고 주변 분들에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별한 사유로 입사를 연기하는 것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몸이 어느정도 완치되면 입사를 해서 문제
없음을 보여야 합니다 처음 입사로 걱정도 되겠지만
누구나 겪는 경험이니 잘 적음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죄송스럽지만 회사에서는 글쓴이의 입사 기간을 미룬 이유는 중요하지 않을겁니다…
근데 시간이 촉박했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회 초년생이면 기존 아르바이트 자리가 정리가 안됐었을까요?
1. 회사입장에서 중요한 일이 1월 초부터 발생한다면, 일을 배울 날을 10일정도 까먹으신거같네요.
2. 사실 회사에서 지급하는 금액이 애매해서, 재무관련에서는 반가울지도 모르겠네요.
20일부터 근무 31일 근무 둘다 사실 애매해요.
회사별로 금액 산정 방법은 잘 모르겠지만,
한 달 일한 금액이 다음달 10일에 들어오는 방식이니, 일을 월초 시작하는건 나쁘지 않기도 하구요. 본인도 나중에 돈 계산할때 편할 듯 싶네요.
3. 독감으로 인한 사유는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전부 결과론이긴 하나, 20일에 들어갔다고 한들 이맘때 독감에 똑같이 걸리셨다면 무급으로 병가를 신청하셨어야 할테니깐요.
결론: 아직 회사 상황도 잘 모르니, 어차피 가면 다른분들이 물어볼거에요. 왜 늦어졌냐 등,
다 나으시고 입사 하셔서 솔직하게 답하시고 열심히 일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이 후 눈에 나는 일만 안 나면 될 것 같네요.
사실 입사를 두번이나 미뤘다는것은 아무래도 회사생활에 매우 마이너스
적인 요소가 분명한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인사상 불이익을 당할수 있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무조건 마이너스 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회사입장에서는 입사를 두번이나 미뤘으니 좋아하지는 않을겁니다. 만약 입사하고 질문자님에게 안좋은 인식이 있을수도 있으니 이것은 질문자님이 잘 풀어가야 될 숙제인거 같네요.
입사를 두 번 미룬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는 신속하게 상황을 처리하시는 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첫 출근을 미룬 이유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이해받을 수는 있겠지만, 이게 계속 반복되면 신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듯합니다. 가능한 빨리 회복하시고, 입사 후에는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는 태도를 보여주시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담당자님에게 잘 설명하고 그렇게 했다고 하면 문제가 될께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 입장에서도 12월마지막날에 입사 하는것 보다 1월2일에 하는게 회사입장에서는 더 좋다라고 생각할겁니다.
12월31일날 입사를 하면 회사에서 님 의료보험관련된것을 대신 내줘야 하기 때문이죠,그래서 대부분 1월2일에
출근하기를 바랄겁니다.
안녕하세요. 입사를 한번도 아니고 2번 씩이나 미루는 것은 좋지 않다고 보여지네요. 내가 만일 회사대표라면 2번이나 입사를 미룬 직원을 좋게 보질 못할것 같습니다. 또한 회사 상사분들도 입사후에 잘 대해 주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개인 사정이라 어쩔수 없겠지만 남들은 잘 이해를 해주지 않는게 사회 생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