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방영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한계를 보여주는 것으로 처음 혼자사는 신선함은 없어진지 오래되었고 주로 먹방 위주로 하고 있으며 연예인이 얼마나 부지런하게 살고 그들의 집이 어디에 있어서 얼마의 가치를 하는지에 중점적으로 보여주니 솔직히 재미도 없고 감흥도 없고 이걸 왜 보고 있는지 시청하는 사람 이해가 안될 정도로 가식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과거의 육중완, 노홍철이 나오던 시기 나혼자산다가 더 재밌던 부분이 많았던 거 같고 기안84가 인기 있었던 아유가 과거와 같이 연예인, 유명인이라고 꾸미지 않고 날것의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인기가 많았던 거 같은데 지금은 연예인들이 나 잘살고 있는 것을 자랑하는 느낌이라 보기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