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로 은행거래할때 알아야 할 상식이

외국에서 달러를 입금 하는데 내계좌에서 한국 내 계좌로 입금 하는데도 자금 추적이 들어오나요.?? 들어오면 금액이 얼마 부터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에서 달러를 송금받아 국내 계좌로 입금하는 경우에도 은행의 자금 출처 확인이나 외환거래 모니터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거래를 일일이 조사하는 것은 아니며, 송금 금액과 빈도, 거래 목적 등에 따라 확인 절차가 달라집니다. 본인 명의의 해외 계좌에서 국내 계좌로 옮기는 경우에도 자금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 송금은 금액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거래의 성격도 중요합니다. 은행은 외환 관련 규정과 자금세탁방지 의무에 따라 송금 목적이나 자금 출처를 물을 수 있으며, 의심스러운 거래는 금액과 관계없이 확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정 금액 이하라면 무조건 확인받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송금 내역과 자금 출처를 증명할 자료를 보관하고, 송금 전 거래 은행에 필요한 서류를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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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내 계좌라 하더라도 외국에서 한국 내 계좌로 돈을 보내면 자금 추적과 모니터링이 이루어집니다 보통 건당 또는 연간 누적 1만 달러를 초과하면 은행을 통해 국세청 등에 자동으로 관련 내역이 통보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의 본인계좌에서 국내 본인계좌로 달러를 송금하더라도 은행은 자금의 출처와 거래 목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금세탁 의심 거래는 금액 기준없이 보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