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랫동안 연락안한 친구 결혼식 축의금
연락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오랫동안 연락을 안한 친구가 있는데
한 3~4년정도의 연락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 친구의 결혼식에는
제가 당시 장거리로 어딜 갈 수 있는
몸이 안되어서 당시 왕복 8시간거리에서
친구가 결혼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축의금만 보냈습니다
이번에 제 결혼식때 청첩장이 나오면
오랜만에 겸사겸사 친구에게 연락을
해보려 합니다
거리가 거리인지라
참석하는건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제가 낸 축의금 정도는
돌려받고 싶습니다
솔직히 물가 반영하면 제가
손해이지 않습니까?
꽤나 거금을 주었습니다
어렸을적 친구라..
친구가 알아서 주면 괜찮은데
혹시나 안줄시에
제가 대놓고 달라고 하면은
너무 속물인가요?ㅠㅠ
저는 참고로 극 I 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저의 경제상황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결혼식도 안올릴려는거
부모님께서 대출 받아서 해주시는 겁니다..
1. 달라고 한다
2. 그냥 없는셈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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