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의 고생 끝에 이제 제가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8년의 고생 끝에 이제 제가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바로 부동산 중개업, 주식투자, 코딩, 옥수수 농업입니다. 한때는 글쓰기도 하고 미군 특수부대에 입대해서 참전하는 말도 안 되는 꿈을 갖기도 했으나 이제 저는 '무엇을 새로이 더 할까?'에 대한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이 4가지(부동산, 주식, 코딩, 옥수수)를 잘 벼르고 활용할까?'로 바꾸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시간낭비 한 것은 아니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8년이라는 길고 긴 방황과 고민의 시간을 거쳐 마침내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명확히 정하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 '선택과 집중'은 치열한 방황을 거친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무엇을 할지' 명확히 알고 시작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글쓰기나 미군 특수부대 입대와 같은 다양한 꿈을 꾸고 고민했던 시간들은, 역설적으로 "나에게 정말 맞지 않는 것"과 "내가 진짜 원하고 현실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것"을 가려내는 필수적인 필터링 과정이었습니다.

    ​2. 선택하신 4가지 분야의 시너지가 매우 강력합니다

    ​부동산 중개 & 주식 투자 (자산 및 실물 경제)

    실물 자산과 금융 자산의 흐름을 모두 읽을 수 있는 능력입니다.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자산을 증식하는 데 핵심적인 축이 됩니다.

    ​코딩은 다른 3가지 분야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의 도구입니다.

    ​주식 투자에 필요한 알고리즘 매매나 데이터 수집/분석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에 필요한 고객 관리 시스템이나 지역 분석 자동화 툴을 개발해 남들과 차별화된 중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옥수수 농업에 적용해 스마트팜 데이터 관리나 자동화 제어 분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새로이 열린 자신만의 길을 자신 있게 걸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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