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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싼바지
아침마다 스스로 일어나지도 못하지만 깨우거나 말을걸면 화를 버럭 내곤 합니다. 중3때와는 전혀 달라진 아이를 보면서 이젠 와이프와 내가 눈치를 보고 있더라구요..어떻게 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차분한긴꼬리218
사춘기가 심하게? 온 듯 합니다.
돌이켜보면 저또한 중고등학교때는 이상하게 집에서는 반감을 심하게 가졋던 기억이 잇습니다. 딱히 화날만한 기억도 없는대요.
시간을 좀 두고 지켜보시다가 가볍게 대화를 해보심이 어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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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빼어난짜장면
저라면 안깨울 것 같아요
본인이 늦어보고 깨져봐야지
본인이 피곤한건 알겠는데 고마운 줄 몰라하는 것 같네요
물론 저는 아이가 없지만 버릇없이 그런다면
저는 오히려 놔둬볼 것 같아요!
슈퍼낙스
사춘기인거 같은데 나중에 대면해서 아이의 현재 심리 상태를 물어보는게 좋습니다, 섣부리 아침 일로 혼내며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의 현 마음 상태를 털어놓아 서로 마음 터놓고 얘기해보세요
신랄한갈매기새우깡이먹고싶습니다
아이들운 억지로 깨우기보다 스스로 일어나는 책임을 주니 조금씩 나아지더라고요
대신 전날 일찍 잠들기로 약속하고 아침에 스스로 일어느게라는 방법이 효과가 있었어요
한결같이수상한올리브
안 깨우면 안 깨웠다고 화를 낼테니, 자식 아끼는 셈 치고 깨우시기 바랍니다.
어쩔 수 없지만 사춘기라고 생각하세요.
마음 넓으신 부모님께서 이해하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