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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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화장실 문에서 끼이익 소리가 나는 이유?

집 화장실이 이상하게 문이 조금씩 움직일때마다 끼이익 하는 기분 나쁜 소리가 납니다.

가능하면 제가 고쳐보고 싶은데 보통 이럴때 어디가 문제인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첩 부분이 녹이 슬거나 건조해서 그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wd40 같은 제품이 없고 혹 네일케어를 하신다면 큐티클 케어용 오일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는 이 방법으로 펼치고 접을 때마다 비명 지르는 빨래건조대 기강 잡았어요.

  • 결국 문을 열고 닫을 때 직접적으로 움직이는 부품 부분은 경첩밖에 없습니다. 그럼 경첩이 문제겠죠?

    보통은 녹이 슬거나 단차가 생겨서 삐걱이는 게 문제입니다.

    녹을 없애고 기름을 치거나 단차를 맞춰주면 해결됩니다.

    녹 없애는 데에는 사포나 wd-40같은 방청제를 씁니다. 그 다음 기름 종류의 윤활제를 발라주면 해결됩니다.

    단차는 조금 까다로운데 보통 경첩을 재설치하거나 문을 새로 바꾸면 됩니다. 확실하지만 돈이 많이 깨지는 방법이죠.

  • 화장실 문에서 나는 '끼이익' 소리는 주로 문을 고정해 주는 경첩(힌지) 부분의 윤활유가 마르거나 먼지가 쌓여 마찰이 생길 때 발생합니다. 가장 간단한 해결 방법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WD-40 같은 윤활 스프레이나 구리스를 경첩의 이음새 부분에 뿌려주는 것이며, 만약 경첩 나사가 헐거워져 문이 처졌다면 나사를 다시 꽉 조여 수평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소음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 화장실 문을 움직일 때마다 끼이익 소리가 나는 건 주로 문을 고정해 주는 경첩 부분에 기름기가 마르거나 습기 때문에 녹이 슬어 마찰이 생겼기 때문이에요. 집에서 혼자 고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 다이소나 마트에서 파는 WD-40 같은 방청윤활제나 양털유를 경첩 틈새에 살짝 뿌려준 다음 문을 앞뒤로 몇 번 열고 닫아주기만 하면 기름이 스며들면서 소리가 바로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만약 당장 윤활제가 없다면 급한 대로 집에 있는 식용유나 바셀린을 면봉에 묻혀서 경첩 이음새 사이에 꼼꼼히 발라주어도 소음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니 한 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