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할때 남자(신랑측)가 준비해야하는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통상적으로 결혼하고 신혼집을 꾸릴때 남자측에서 준비해야하는건 무엇인가요? 예를들면 집이나 혼수 같은거요 아니면 요새는 그런 정해진 기준이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할때 남자가 준비해야 하는건 예전부터 집을 하는걸로 무언의 압박이있었지만 지금은 반반이 맞습니다.여자라고 가전만해온다는것도 말이 안되구요.똑같이 하고 없으면 없는데로 사는것이 맞겠죠
과거에는 뭐 남자가 집을 하고 여자가 가전, 가구를 한다와 같은 사회적인 시선이 있었는데 요즘은 신랑과 신부가 잘 이야기를 해서 맞춰서 집이나 가전, 가구를 하시면 됩니다.
이전에는 대게 남자 쪽에서 집을 하고, 여자 쪽에서 혼수를 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워낙 집값이 많이 올라 양 쪽이 그동안 모은 돈을 합쳐 집과 가전가구 등을 마련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정해진 기준이라는 것이 없으니, 배우자되실 분과 대화를 통해서 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신랑측이 집, 신부측이 혼수 이런식으로 관습처럼 내려오긴 했는데 요즘 세상은 케바케예요
요즘 현실은 집값이 너무 비싸서 남자 혼자 준비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양쪽 집안이 같이 보태거나 둘이 대출 껴서 같이 마련하는 경우가 많아요
혼수도 신부측 전담이라기보다 같이 맞춰서 분담하게 되죠
요즘은 누가 뭘 꼭 해야 한다는 정석은 거의 무너졌어요
대신 서로의 경제 상황, 가치관, 그리고 앞으로는 생활계획에 맞춰서 합리적으로 분담하는게 제일 중요해요
괜히 신랑이 집 해와야 한다는 이런 구닥다리 기준 잡으면 서로 부담만 커지고 싸움나요
그러니 대화로 합의하시는게 가장 베스트예요
일단 남성 측이 준비하는 것은 부인될 분가 상의해서
집 장만의 절반을 마련하거나
아니면 집을 전체적으로 마련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최근에는 이런 일반적인 우리의 상식이
많이 바뀌고 있어 보입니다.
이전에는 보통 남자가 집을 준비하면 여자가 혼수를 채워 넣는 방식이 많았다면 지금은 집부터 혼수까지 모든 비용에 대한 부분을 반반하는 추세로 많이 바뀌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