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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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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부가 자꾸 뭉치는 느낌은 왜 그런가요?

전 신체증상장애로 약을 먹고있습니다.

예전에는 공황장애 증상도 오래 있었고요.

평소 자주 몸이 긴장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어떤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주 명치쪽이 불편감이 자주 있었습니다.

뒷목쪽이 아프면서 상복부 명치쪽이 자꾸 경직되는 것 같습니다.

정신과 약을 먹고있지만 자꾸 안좋은 생각이 듭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스트레스 등으로, 자율신경계통의 자극이 지속되면서

    위장관 운동에 영향을 주고 , 위산 분비증가, 근육의 경직 등으로 ,

    말씀하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을 듯 합니다

  •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상복부가 자꾸 뭉치는 느낌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체증상장애와 공황장애의 병력이 있는 경우, 이러한 신체적 불편감은 심리적 요인과 깊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불안이 몸의 긴장을 유발하고, 이는 상복부와 명치 쪽의 불편감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율신경계의 과민 반응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심리적 스트레스가 신체적 증상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추가적인 치료나 상담이 필요할 수 있겠네요. 약물 치료와 함께 이완 요법과 같은 치료도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산책이나 명상, 심호흡 같은 것들을 이용해 몸을 이완 시키고 증상을 관리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