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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의 1호 FA이적으로 발생한 보상선수 1호는 누구였나요?

KBO리그에서 FA제도는 1999시즌이 끝난 후부터 시행됐죠.

FA 이적 1호는 해태타이거즈에서 삼성라이온즈로 이적한 이강철이었는데요.

이 때 이강철에 대한 보상선수로 삼성라이온즈에서 해태 타이거즈로 이적한 선수는 누구였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강철 선수가 이적하면서 보상선수로 지명한 선수는 박충식 선수입니다. 1997년과 1998년 10승을 넘게 거두었지만 1999년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박충식 선수를 묶지 않았는데 바로 지명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