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으로 이야기하면 노인 세대는 사고가 편협하고 청년 세대는 멍청해서 그렇습니다. 노인 세대는 자신이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는 이유로 남의 이야기를 잘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청년 세대는 살아온 날이 짧고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의 자극적인 정보에 매몰되어 생각을 일직선으로만 합니다.
한정된 자원 속 일자리 경쟁과 연금·복지 비용 부담을 둘러싼 경제적 이해관계 대립이 세대 갈등의 핵심입니다. 여기에 압축 성장기를 겪으며 공동체와 노력을 중시하는 노인층과, 저성장기 속 공정과 개인의 삶을 우선시하는 청년층의 가치관 차이가 부딪힙니다. 디지털 격차로 소통 채널마저 단절되면서 서로에 대한 오해와 고립이 심화되어 갈등이 깊어집니다. 결론은 서로가 잘났다고 난채하다 서로에 대한 배려가 시라진 상태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