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회사에서 성향이 좋은 사람들이 밑에 직원인 것도 운으로 보면 되는가요?
안녕하세요 여기에도 자주 올라오는데 회사에서 사람 간 갈등은 상당한 스트레스 원인이 됩니다. 만약 회사 조직에서 밑에 직원들이 그나마 부정적이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직원들이면 운이 좋은 것으로 생각하면 되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란 집보다도 더 오랜시간동안 시간을 보내는 장소입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마찰이 있거나 성향이 안맞으면 이보다더 힘든일은 없지요
만약 조직의 관리자 이더라도 팀원들로부터 받는 상처도 만만치 않습니다.
만일 성향이 좋고 잘맞는 다면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직장동료가 착하고 서로 이해해주는 성향이라면 정말 큰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아래위 모두 포함해서요. 그런분들과 일하는게 정말정말 쉬운게 아니라는걸 감사한 일인걸 매번 느끼는중이에요
회사에서 사람들을 잘 만나는것도 운이라고 할수있습니다.
특히 좋은 상사를 만나는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부하직원을 만나는것도 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긍정적인 사람은 흔하지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당연히 운이 좋다고 판단 됩니다. 사람을 잘 만나는 것만큼 운이 좋다는 것은 없다고 생각 됩니다. 어떤 직장을 들어갔을때 그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는지는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좌우 한다고 생각 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회사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업무 환경에서 큰 영향을 미칩니다. 어떤 직원을 만나느냐는 운처럼 보일 수 있지만, 관계의 질은 그 자체로 관리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긍정적인 사람들과 일하는 것은 행운이지만, 이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상호 존중과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마음에 드는 직원들과의 관계를 더 좋게 유지하려면 그들의 장점을 인정하고 피드백을 주면서 소통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단지 운에 맡기기보다는 긍정적인 관계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행운이십니다
저도 처음에 운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겪어보니 생각치 못했던 성격이 나와서
당황했어요 게다가 마지막으로 그만둘때도 저한테 얘기한게 아니라 사장님께 다이렉트로 얘기하고 그만두는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당황스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