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기 시대 빗살무늬토기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를 제작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신석기 시대는 빗살무늬토기 이외에도 이른 민무늬 토기, 덧무늬토기, 번개무늬토기 등이 제작되었습니다.
신석기 시대 토기의 사용은 농경과 정착 생활 과정에서 식량과 씨앗을 저장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조리 용도나 음식을 담는 용도로도 사용하였습니다. 특히 빗살무늬토기의 대부분은 바닥이 뾰족한 형태로 주로 강가나 바닷가의 지형에서 땅에 고정하여 사용하기 용이하게 제작 활용하였을 것으로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