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당근에서 중고 헤드폰 판매후 사기로 고소 당했습니다.
20여회 사용한 헤드폰이며 애초 일주일은 배터리 유지가 되었는데 하루에 두번이나 꺼진다고 연락와서 환불요구를 했어요. 충전을 뭐로 했냐니 폰충전기로 했다해서 그러면 배터리 고정난다하고 보스에 전화해보니 배터리 고장은 물론 불까지 날수있다고 했어요.
거래를 제가 파출소 앞에서 하자하고 당근페이로 받았는데 네고해 주기로했는데도 굳이 다 송금하고 본인이 가품사기당했는데 경찰서에서 이걸 진품 증거용으로 쓸거라 한게 제가 녹음한 부분에 나와요. 저는 이 거래전에 이상한 거래시도에 겁이나서 녹음했어요.
그저께 경찰서에가서 두시간넘게 진술했는데 긴장해서 잘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궁금한건 제가 기소를 당할수 있는지 여부에요. 공개청구해놔서 10일후에는 연락이 올텐데 제가 다음달 초에 장기로 배낭여행을 가요 ㅠ
변호사님들 도와주세요.